룰은 던월 이었음
대충 내용은 내가 뇌절한걸 마스터가 치워주는 그런 느낌 이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컷한게 너무 아쉽네요ㅋㅋ루삥뽕
시작할때 목표가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중간에 엔딩이 나버림 ㅠㅠ 그리고 존나 큰 문제가 주사위가 5 6 내지 12 나 10 이 많이떠서 ㅋㅋㅋ 이상한 상황이 많이 나왔음.
다시 쭉 살펴보니 내가 한게 아쉽더라 재미는 있었는데 오늘내가 느낀건 본인은 trpg에 재능이 없었다는 사실인 거임 ^^ㅣ발 ㅋㅋ
다음에 보자
c'ex
본인이 즐거웠으면 좋은 세션인거임. 실력은 경험하면서 보완해가면 됨
그런데 ㅠㅠ 마스터는 재미가 없었던거 같애 ㅠㅠㅠ
뭐 언급도 없었음? 플레이 같이해서 즐거웠다거나
빈말로 한거 같던데...
너무 비관적으로 굴 필욘 없는거같음. 사람속을 뒤집어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 마스터 마음은 모르지만, 이번에 고쳐야할 부분 알았으면 다음세션에 반영하면 됨. 애시당초 본인 플레이에 백퍼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