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가 있으면 비틀고 보고, 특이한 게 있으면 사족을 못 쓰는 취향이라. "살면서 이딴 걸 하게 될 일은 없겠지..." 생각하면서도 키보드를 두들겼던 것이다.
세계의 여러 권력자들을 암중에서 지배하는 최면술사와, 그에 대항하기 위해 고대로부터 이어져 온 공주기사. 두 팩션 사이에서 오가는 최면에 먼저 걸리느냐 대가리가 먼저 따이느냐의 싸움...!
그랬다가 얌전히 포기했던 까닭은, 아무리 생각해도 텍섹 하자는 줄 알 것 같아서.
나는 그저 최면술 갖고 싸울 수만 있다면 그걸로 족한데...
세계의 여러 권력자들을 암중에서 지배하는 최면술사와, 그에 대항하기 위해 고대로부터 이어져 온 공주기사. 두 팩션 사이에서 오가는 최면에 먼저 걸리느냐 대가리가 먼저 따이느냐의 싸움...!
그랬다가 얌전히 포기했던 까닭은, 아무리 생각해도 텍섹 하자는 줄 알 것 같아서.
나는 그저 최면술 갖고 싸울 수만 있다면 그걸로 족한데...
시바 그냥 텍섹이자나!!
텍섹을 안하면 최면술사가 최면건다음 뭐하는데?
야 아이젠 쏘스케 경화수월도 최면술이야! 아이젠이가 텍섹 하드나!
그럼 최면걸고 공주기사 죽이는거임?
꼴리는 여캐 많았으니까 대충 아이젠은 신사적이라 그런거 안한걸로 치자
인제 최면 걸리면 스카이림 도입부 가는거지
그럼 재미 없자나 ㅡㅡ
아 근데 pc가 최면술사면 재밌을거같은데 흠.
패스파인더 메스메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