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미들어스 겜의 에오윈) 별명으로는 로한의 백색 여인(The White Lady of Rohan), 방패처녀(Shieldmaiden) 업적은 무마킬 쓰러뜨리기(영화), 마술사왕 목 따기 톨킨조차 공주기사를 긍정했는데 왜 판타지에서의 공주기사란 직종의 적합성 논란이 일어나죠?
판타지 서브컬쳐의 시작부터 공주기사가 있었네
공주기사는 사실 즈언통이었자너
근본
쟤는 오크한테 능욕 안당했으니까
그건 모든 장르와 클리셰와 캐릭터가 그렇듯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지. 그 오크도 반제 오크랑 지금 디앤디 5판의 오크가 같나?
단순히 그걸 시간에 흐름에 따른 변화로 보는게 잘못임. 명백한 퇴보인데.
http://m.dcinside.com/board/trpg/125805
ㄹㅇㄹㅇ 공식에서 레오타드 아머 입혀서 내보내기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