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수상한 집이 나오면 불태워버리고 달아나는 게 해피엔딩으로의 길...
그만큼 크툴루 플레이엔, 끝까지 탐사를 계속해야 하는 동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듯하다.
이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어떻게 된다든지 자기 생명이 위험해진다든지
역시 수상한 집이 나오면 불태워버리고 달아나는 게 해피엔딩으로의 길...
그만큼 크툴루 플레이엔, 끝까지 탐사를 계속해야 하는 동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듯하다.
이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어떻게 된다든지 자기 생명이 위험해진다든지
호기심은 수명을 줄이지 ㅇㅇ
크툴루를 플레이하러 모였다면 다들 무작정 생존만을 위해 도피하기보다, 호기심이든 어떤 동기에서든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려고 자꾸 파고드는 쪽이 맞을 듯... 장르 상의 합의랄까^^; 러브크래프트 소설에서도 뭔가 주인공들이 더 파헤치면 안될 걸 알면서도 조사를 이어가는 전개가 종종 있던 듯
그편은 퀵스타터 스포일러아냐?? 일단 카더라가 그래서 안 듣고 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