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했던 오프 플이 떠올라서...


어떻게 길에 차이는 npc까지 죄다 마스터 분신인가. 후까시를 못 잡아서 안달이냐...

캐릭터들이 이리저리 고통 받을 때마다 지 시나리오랑 npc들이 짱짱이라서 그런 줄 착각하는 듯했음.

그냥 난이도 조절 못 한 거고 병신이...


이리저리 고통 받다가 승리하든지, 아니면 고통 받는 와중에도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 플은 그냥 고통고통고통고통...

단편이라서 참았지...후...


다들 후담 때 입다물고 갈길 재촉한 건, 아마 더 길어졌으면 폭력 사태가 일어날 걸 직감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티알은 사회적인 플레이니까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웃어주었습니다.

그래 고생했지. 플레이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