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소에서 급하게 사람 모아서
급하게 시나리오 만들고
급하게 그림그리고
급하게 게임 진행함
급하게 해서 pc 시트도 옳게 못보고
급하게 or 입문하니까 정신없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급하게 게임 진행하니까 pl들 답답해 하는것도 보이더라
내가 tr 마스터링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좆늅이지만
or이랑 tr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끼긴 했다
중간에 떡밥캐릭터를 이름 ???로 해놓고 대사치게 하려했는데
그걸 잘못눌러서 떡밥캐 이름 그대로 노출시켜버리고 시발 ㅋㅋㅋㅋ
늅 한 명 있었는데 분량 많이 못줘서 진짜 미안하더라
그래도 좋은 경험 된 듯 하다
pl들도 착해서 잘 따라오고 좋은 얘기만 해주더라
노잼이었던 거 다 알아... 괜찮아...
일단 or은 플레이어 경험부터 좀 쌓아야겠다.. 도대체가 명렁어에 익숙해지질 않아서..
나도 그래. 손대기 까다로워 - dc App
너 접때 보니까 잘하더만.. 기만자쉑
아냐 명령어 이런거 아직도잘모르겟어 - dc App
마스터 기만자임. 마스터링 개 잘함. 직접 그림 그려서 배경 준비 다 해놓음.
ㄹㅇ 직접 그림? 개쩌는데
ㄹㅇ 존나개쌉오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