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죽창에 따르면 그 공산당 빌런이 사실 탈주 경력이 있는 진퉁 빌런이었고
누가 죽창을 찔었는지 하나씩 생각해보니
성기사로 펌프액션 샷건 고유병기를 쓰려했던 빌런과
세션중에 욕박고 도망친 빌런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세션이 갤의 유명한 어그로꾼인 급식 빌런과 설사 빌런이 함께하는 세션이였다는 거지?

이거 어둠 속의 칼날 시나리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