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마스터가 설사빌런인 거 모르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마스터링 괜찮게 잘 했다.
딱히 문제도 없었고.
근데 저기 터뜨렸다는 다른 빌런이랑 설사빌런이랑 뭐가 안맞았던 건지 서로 얘기하다 대화가 점점 격해지더라고.
그러다 폭파빌런이 사실 니 설사 빌런인 거 알고 있는데 어쩌고 저쩌고라고까지 얘기가 나왔었음.
그러니 설사빌런이 ? 그럼니 세션 폭파시킬라고 일부러 잠입한거임? 하면서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세션펑 났었음.
난 처음에 마스터가 설사빌런인 거 모르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마스터링 괜찮게 잘 했다.
딱히 문제도 없었고.
근데 저기 터뜨렸다는 다른 빌런이랑 설사빌런이랑 뭐가 안맞았던 건지 서로 얘기하다 대화가 점점 격해지더라고.
그러다 폭파빌런이 사실 니 설사 빌런인 거 알고 있는데 어쩌고 저쩌고라고까지 얘기가 나왔었음.
그러니 설사빌런이 ? 그럼니 세션 폭파시킬라고 일부러 잠입한거임? 하면서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세션펑 났었음.
전직 나치당원 친절한 이웃집 할아버지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