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정치물임. 대충 내용은
2009년 5월 누군가의 죽음이후, 국민들은 검찰이 그를 죽음으로 몰아 붙였다 라고 우리들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여론은 점점 안좋아 지고 있고,  검찰 내부에서도 꼬리를 자르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물론, 당신도 위험 하겠지만, 이건 평소 아니꼽던 상사, 승승 장구하는 연수원 동기를 날려보낼 유일한 기회 입니다.

무슨룰이 적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