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값과 부피/무게를 낮추기 위한 것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은 핵심 룰북이 두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너무 큰 부담 없이 RPG를 하기 위해서는 값과 중량을 적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크툴루 펀딩 페이지 댓글을 보니까 이런 얘기가 있던데. 코어북이 두 권이라는 건 아닐테고, 탐색자 핸드북도 핵심 룰북이라는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