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값과 부피/무게를 낮추기 위한 것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은 핵심 룰북이 두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너무 큰 부담 없이 RPG를 하기 위해서는 값과 중량을 적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크툴루 펀딩 페이지 댓글을 보니까 이런 얘기가 있던데. 코어북이 두 권이라는 건 아닐테고, 탐색자 핸드북도 핵심 룰북이라는 얘긴가?
설명보니까 탐사자 룰북에는 키퍼룰북에 안 적힌 캐릭터 작성용 데이터가 더 담겨있다는 의미같던데
그 데이터가 어떤 건지 궁금하네... 3.5 지르려고 했는데 그 데이터가 어떤 것들인지 몰라서 찝찝해.
수호자 룰북이랑 탐사자 룰북 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