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만화나 로그 영상 편집같은 경우도 의미는 원래부터 관심있던 사람 아닌 이상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어쩌다 접했어도 대부분 단발에 불과함.


갠적으로 마스터들 각 룰, 장르 마다 인원들이 모여서 어벤저스처럼 팀을 결성하고 힘을 모아야한다.


그리고 뉴비들에게 간택을 받아야한다.


뉴비들이 오면 성심성의껏 준비한 마스터링으로 단편 하나씩 먹여보고


맘에 드는 플레이, 장르들을 고를 수 있고 뉴비가 요람에서 마스터링까지 이룰수 있는 비법을 도제 형식으로


전담해서 늘려나가는거다.


속성과정으로 세션을 먹인 뒤 관련 장르들에 취미가 있는 인원부터 시작해서 소개형+피라미드형으로 


뉴비들을 늘려서 인원풀을 늘리고 질적으로 이들을 키워서 배출하는 것이지.


어떻게 보면 장인과 제자 형식이겠지만 확실한 인원을 늘릴 수 있고 빌런 수를 줄일수 있다고 생각함.


이수과정이 끝나는 것은 마스터링 이후 피드백으로 멘탈까지 확인한 뒤 


다른 마스터들이 참관한 상태에서 뉴비가 첫 마스터링 후 합격점을 받으면 통과시키고.


그냥 아직 정확히 정립하긴 힘들겠지만 초안은 이렇게 잡아보자는거.


TRPG 사관학교 각 ㄱㄱㄱㄱ


그리고 마스터 숫자가 적은건 뭐 항상 그렇지만 시간이 되는 마스터들이 모여서 힘을 합친다는게 젤 중요할 것 같음


마스터들이 힘을 합쳐서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토론 문화도 정착시켜서


폐쇠된 기존의 세션 플레이 분위기를 좀더 개방적으로 해야 된다고 봄


공개플의 장점은 마스터에게 부담은 되지만 확실한 피드백이 되고 최근의 경향으로 봤을때 문제점이나 바로 팀원입장에서 말하지도


못할 사항들을 제3자이자 관전자가 확인 할 수 있다는 건 장점이라고 생각함.


아무래도 팀이 아니니 자유롭고 팀원이라서 말하지 못할 사항들도 거침없이 말할 수 있기때문에 더 멘탈이 강해질 수 있을것이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 카페처럼 막 허허허 이러자는게 아님.


탈갤에선 힘들지 몰라도 어떤 커뮤니티를 통해서든 이 주제에 대해서 공감하고 소매를 걷어올릴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존나 진지하게 썻는데 왠지 댓글로 너가해봐라 이럴거같은데 


본인은 짬밥이 그렇게 많진 않고 룰 접한 폭도 협소한 편이라 그냥 누가 대신 나서라 이런건 아니고 부족한 나라도 나설 생각이 있다 이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