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주최로 기억하는데 그때 기록 찾을려고 뒤져봐도 보이지가 않네. TRPG이야기: 사실 나는 개새끼라서 친한 친구 열받게 만드는 법을 잘 알고 있고 좋아한다. 도발 RP할때 나름 유용하더라. 문제는 도발하다보면 현장감은 사는데 내가 쫄림. 이거 선 넘는거 아닌가? 집 위치와 교통편 관계로 OR만 하다보니 눈치 보는것도 좀 어렵고. 언젠가 영혼을 쏟은 도발을 해보고싶다.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trpg이야기 왤케 찐임
찐이라서 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