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브금이랑 텍스트론 내가 상상하는걸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다른거에 자꾸 손대게 되더라.


처음엔 커스텀 맵, 브금 리믹스(공포 분위기면 늘어지게 편집 등), 효과음....


여러가지 해보긴 하는데 이거는 확실히 OR의 단점이라고 생각함. 분위기를 살리는데 묘사력이 특출난게 아니면 한계가 명확한 점.


물론 TR이 무족건 현장감을 잘 살린다는건 아님. 마스터에 따라 다를테지만 난이도 자체는 TR이 더 낮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