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브금이랑 텍스트론 내가 상상하는걸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다른거에 자꾸 손대게 되더라.
처음엔 커스텀 맵, 브금 리믹스(공포 분위기면 늘어지게 편집 등), 효과음....
여러가지 해보긴 하는데 이거는 확실히 OR의 단점이라고 생각함. 분위기를 살리는데 묘사력이 특출난게 아니면 한계가 명확한 점.
물론 TR이 무족건 현장감을 잘 살린다는건 아님. 마스터에 따라 다를테지만 난이도 자체는 TR이 더 낮다고 봄.
아무래도 브금이랑 텍스트론 내가 상상하는걸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다른거에 자꾸 손대게 되더라.
처음엔 커스텀 맵, 브금 리믹스(공포 분위기면 늘어지게 편집 등), 효과음....
여러가지 해보긴 하는데 이거는 확실히 OR의 단점이라고 생각함. 분위기를 살리는데 묘사력이 특출난게 아니면 한계가 명확한 점.
물론 TR이 무족건 현장감을 잘 살린다는건 아님. 마스터에 따라 다를테지만 난이도 자체는 TR이 더 낮다고 봄.
OR의 장점은 다른 도시나 촌에 있어도 모여서 할 수 있다는 점이야. TR도 환경이 되야 한다. ㅠㅠ
글치. 솔직히 OR의 압도적인 장점 중에 하나가 인터넷이랑 컴퓨터를 쓸 수 있는 환경만 된다면 어디서든 가능하단 점이 매력적임
개인적으로는 일단 제스쳐랑 표정 쓸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장점 같음
그게 TR의 큰 장점이지. 애초에 단순하게 텍스트를 읽는거랑 보고, 듣고는 확실하게 뇌에서 이해하는게 다른 수준이니까
ㄷㄷ
지방근무 3년이면 tr은 연중행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