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서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볼수록 괜찮은 조언이야

내가 플레이할 때도 초탄이 명중되느냐 마느냐로 전투에 대한 흥분도가 달라졌던 거 같아


보통 첫 번째 공격에 제일 심혈을 기울여서 작전을 짜내고 묘사를 넣으니까.



다만 기계적으로 100% 명중시키는 것보다


1. 보너스 주사위를 준다

2. 플레이어로 하여금 공격에 '데미지'뿐만 아니라 '부속적인 목표'도 설정하게 한다.

  적을 당황시키고 싶은 것인가? 근처에 불을 놓으려는 것인가?


3. 보너스 주사위들이 전부 실패하더라도 '데미지' 혹은 '부속적인 효과'

  둘 중에 하나는 성공한 것으로 판정한다


이 정도로 처리하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