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 총통 저 새끼

지 본진에서는

"유머인들 청소하던 독일은 어디갔노?"

이런 현실이었으면 상상도 못할 발언을 한 새끼인데

여기 와서 중간에 테라포밍 잠깐 하더니

"냐하핫 나 좀 봐주세요 그리고 관심 좀 주세요 하와와"

이런 말투로 바꿔서 마치 지가 로시이고 로시가 자신인 듯한 말투를 씀

존나 역겨워 난 솔직히

그래서 총통각하 (A.K.A 불타는장작) 가 개인적으로 존나 아니꼽고 비기싫음

이런 것 (캐와 자신 동일시, 닉세탁, 말투 ㅄ같음, 항상 같은 캐만 잡음) 도 역극하는 쪽에선 흔한 일이냐?

아니 비꼬는 게 아니라 내가 역극계를 좀 몰라서 그래

이딴 좇같은 일이 흔한 거냐?

그리고 갤럼들은 왜 총통 저 새끼한테 자꾸 관심주고 찬양함?

딱봐도 저새끼 이 상황 즐기고 있잖어...

일단 총통 저새끼 요즘엔 좀 덜해지긴 했는데

자꾸 좇도 상관없는 글에 냐하핫 콘 달고

로시콘 남용하고 (심지어 상황도 안 맞음)

눈치없이 뻘글 쓰고 (이거는 빌런 특인 듯 어제 바딤만 봐도 그럼 다른 놈들도 물론 더 있고)

폰세션에 애들이 로시 빠니까 지가 뭐라도 된 듯한 말투에

나만 총통이 존나게 역겨운 속물이라고 느끼는 건 아니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