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진흙탕싸움하는 것보다는

말 그대로 누구든지 포용해서 다같이 행복하게 세션을 즐기는 건 어떨까?

유토피아는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우리 위대하신 수령 동지의 지도 하에, 모두가 동시에 노오력한다면은,

남조선 괴뢰들의 음모와 시기를 뛰어넘고,

위이대한 적화통일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요,

우리의 이념만 믿고 따릅시다, 동지들!

언젠가, 언젠가 혁명의 그날은 올 것입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