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전혀 다른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가장 마지막에 만난 새끼들을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던전 식량으로 페페론치노 만들어 먹겠다던 새끼... 안될것같다고 했더니 나무위키에서 조리법 복사해와서 간단한 요리라고 우기던 새끼... 끊임 없이 초콜릿을 주머니에서 꺼내며 여캐에게 집적거리던 그새끼... 벌써 2년 가까이 되가는거 같은데도 치가 떨린다.
가끔 전혀 다른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가장 마지막에 만난 새끼들을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던전 식량으로 페페론치노 만들어 먹겠다던 새끼... 안될것같다고 했더니 나무위키에서 조리법 복사해와서 간단한 요리라고 우기던 새끼... 끊임 없이 초콜릿을 주머니에서 꺼내며 여캐에게 집적거리던 그새끼... 벌써 2년 가까이 되가는거 같은데도 치가 떨린다.
음식가지고 뭐 한거는 그래도 봐줄만 하지 않음? 여pc한테 집적거린건 좆같긴 한데
그냥 힘들것 같다고 했을 때 넘어가면 뭐 그래 하겠는데 그 이후 나무위키서 복붙으로 조리법 가져와서 우긴게 좀 짜증이었음. 안될 것 같다한 이유가 던전식량은 아마 보존식일테니 힘들지 않을까요 한거였거든.
옛날에 공개구인으로 들어간 세션에서 같이하던 플레이어가 벤틀리에 치였다고 탈주해서 세션 터진적 있음
그거 나 아는 놈 같은데 ㅋㅋㅋㅋㅋ 시발 그거 진짜 치인거로 암 ㅋㅋ
ㄹㅇ?? 살아는 있음???
살아는 있는걸로 암. 갑자기 대화하다가 사라지고는 몇달 소식 뚝 끊겨서 뭔일이지 했는데 나중에 나와서 밴틀리에 치였다는 말만 들었음. 그 이후는 접은걸로 알고
이왜진
위험부담 무시할 수가 없징... 이해합니다
페페론치노는 고추 종류 아니냐? 요리였어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