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전혀 다른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가장 마지막에 만난 새끼들을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던전 식량으로 페페론치노 만들어 먹겠다던 새끼... 안될것같다고 했더니 나무위키에서 조리법 복사해와서 간단한 요리라고 우기던 새끼... 끊임 없이 초콜릿을 주머니에서 꺼내며 여캐에게 집적거리던 그새끼... 벌써 2년 가까이 되가는거 같은데도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