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관리자나 그런걸로 지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TRPG 갤 GM 이라고 선택한걸 보니까


마치 주딱 달때만 해도 TRPG 갤러리를 


즐겁고 희망찬 TRPG 커뮤니티로 만들겠다는


풋풋했던 소망과 의지를 품고 있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