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만 해도 유럽인들은 남아프리카와 해안의 작은 점들만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현재 1932년에는 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곳이 문명과 접촉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아프리카의 자연과 수천년간 이어진 삶의 방식이 변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대가는 무엇이 될 것인가?

아프리카 야생에 고립된 사람을 구하기 위한 머모험.

인원: 1~2인 추가
세션 수: 캐릭터 작성 포함 3세션 예상
일시: 캐릭터 작성 내일 저녁, 플레이는 주말 저녁(잠정적으로 토요일)

관심있으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