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 연대기라고 남성우월사회를 다룬 소설인데 자세한건 위키로
https://namu.wiki/w/고르 연대기
세컨드라이프 성인컨텐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지
여자 대부분이 노예, 물건처럼 다뤄지고(물론 예외도 있고 역도 있고) 지금같은 시대에선 나올 수 없는 설정같음
게임쪽 컨텐츠의 키워드는 bdsm, capture and rape, slave 뭐 이런거고 자유를 억압당한 설정은 꽤나 골릿골릿하지
게임내에서도 여자pc의 자의적인 움직임을 제한하는 아이템(목걸이, 수갑 등)으로 남자pc에게 좋을대로 다뤄지기도하고
소설은 딱히 에로하진않은데 팬들의 2차 창작물들이 진국이야
서양쪽엔 꽤 팬층이 두텁다고 들었어.
세계관, 설정이 마초적인 남성성을 자극하기 좋거든
오 - 냐하핫!
너 급식 아냐?
Y 같네요
의외로 여자쪽에서도 수요가 있다고 들었어. 수동(억압)적인 역할에 에로티시즘을 느끼는거지
이건 흥미롭군 - dc App
관련 trpg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는게 어떨까
텍섹은 취향이 아니라 fail 그러나 소재는좋아서 찾아봐야게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