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신전 옛터






아주 먼 옛날, 여신은 이 땅에 강림하여 사람들에게 평온과 평화를 가져다주었고,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이르러서, 여신의 이름조차 기억하는 이들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여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산들바람이 부드럽게 살랑이며, 이름모를 하얀 꽃들이 바람에 맞춰 흔들립니다. 따스한 햇빛이 이젠 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한때 여신의 사제들이 관리하고 보수했을 이 작은 공간에는 이제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저, 고요한 평온 속에서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며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죠.




이거 만들면서 내 한계를 깨달았다... 나도 맵 존나 잘만들고 싶어... 연습하다보면 잘 하게 되겠지 ?




여신상이라고 할만한게 보이지가 않아서 그냥 그려왔음. 가져가서 쓸거면 쓰렴. 내 실력이 낮아서 써주면 고맙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