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신전 옛터
아주 먼 옛날, 여신은 이 땅에 강림하여 사람들에게 평온과 평화를 가져다주었고,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이르러서, 여신의 이름조차 기억하는 이들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여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산들바람이 부드럽게 살랑이며, 이름모를 하얀 꽃들이 바람에 맞춰 흔들립니다. 따스한 햇빛이 이젠 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한때 여신의 사제들이 관리하고 보수했을 이 작은 공간에는 이제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저, 고요한 평온 속에서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며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죠.
이거 만들면서 내 한계를 깨달았다... 나도 맵 존나 잘만들고 싶어... 연습하다보면 잘 하게 되겠지 ?
여신상이라고 할만한게 보이지가 않아서 그냥 그려왔음. 가져가서 쓸거면 쓰렴. 내 실력이 낮아서 써주면 고맙겠어....
렘브란트광을 좀 넣으면 좋을지두
명암을 씨게 주니까 좀 더 괜찮아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고마워 !
직접 그리는것도 좋구나..
오 시발 정말 좋아요 - 냐하핫!
야숨 초반에 가는 신전 같다
거기가 모티브 맞음, 눈치채줘서 고맙다...
나두 그 생각했는데 ㅋㅋ
직접 그렸다고?? 개쩌네
툴 이름이 뭔가요...?
무슨 프로그램인가요?
포토샵으로 작업했고 제 손으로 몇개 그렸어요. 사용한 툴은 사이툴, 클립 스튜디오.
진짜 예쁘다ㅠㅠ 조금 편집해서 세션할 때 사용해도 될까? 색 보정이나 오브젝트 그려넣고 싶어서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