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3개의 목록으로 나눠서1. 이름/종족/성향 + 방어력 / 체력 / 이동력2. 피해저항/면역 관련3. 특수행동 관련주로 이렇게 나뉘어서 필요한거 선택하라고 하고 진행하는 편인데.
이미 잘하고 있는데 왜 물어봐
행동써서 조사하는데 짜게하는거 아니냐는 콤플레인이 접수되서 그렇습니다 흨흨
그런경우면 문 앞에서 소리를 듣거나 발자국같은걸 조사하게 해서 행동낭비를 시키지말고, 전투중에 조사면 행동 1번만 써서 모두가 알 수 있게하고
보스같은 경우는 보스 만나기 전에 그 보스에대해 조사하고 대비할수 있게 떡밥을 만들어야겠지
솔직히 괴물 이름만 검색해봐도 자료 알 수 있을텐데 너무 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하긴 그렇네 몬스터 이름만 알아도 찾아볼 수 있긴하지. 그러면 차라리 전체적으로 알려주지만 수치까지 세세히 알려주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해주는 방법도 한번 해봐야겠다. 땡큐
배마는 그런 게 피처로 있는데 당연히 짜야지
판정에 대해서 일부러 짜게해서 진짜 온몸비틀기 하듯이 게임시키는데, 어제 파이어볼로 식량 다 태워버렸더니 민란 일어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