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으로 진행되는데, 각자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고, 즐기는 방법도 다른데다가

거기다가 룰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도 없고, 마스터가 어떠한 사람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과연 공감대를 어디서 부터 만들어야 될까 난해한 상황인거지.


모였을때 같은 심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거기부터 재미없어지는거겠지.

그래서 매번 일플 마스터 준비하면서 그런거 없을려고 노력을 하는데 모르겠다.


그러니깐 구르는 사람들 테이블이나 신청해라.

냐브 그 양반 마스터링은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