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모토대로 최대한 자유롭게...
새니티도 자유롭게 깎이고 신화생물한테도 자유롭게 죽고
반대로 NPC도 자유롭게 탕탕하고 신화생물도 자유롭게 사냥하고...
갤에서 신화생물 사냥플인가 아이디어를 봤는데 재미있을 것 같더라고요. :-)
진지한 크툴루 플레이는 네캎에서 많이들 하실 수 있으니, 턀갤에서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해보고 싶어요!
네, 물론 활자 로맨스도 가능합니다.
크툴루의 전투룰을 활자 로맨스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흥미롭네요. 근접전(격투) 붙들기에 이은 찌르기라든지...?
제가 하는 것이니 1인플, 최대 2인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블러드본 찍나요
ㄴ 블러드 본보다는 사야의 노래가 될 가능성이...
7판에선 붙잡기 없어졌슈 그 대신 근접 액션이생겼슈.
ㄴ 그렇군요! 근접 액션으로...! 밀착해서!
밀착해서 가지고 있는 칼로 쨉니다
안에는 아무도 없잖아요
ㄴ 나이스(증기선)보트!
아무튼 11월에 봅시다.
제가 룰북 읽는 속도가 느려서 12월플이 될지도 모르지만요! 아무튼 할로윈 이후에!
텍섹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