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전에야 남자 여자 다이다이 뜨면 키크고 무거운 쪽이 좆쳐바르지만, 사춘기만 지나서 테스토스테론 터져나오는 좆중남고딩 급식충들 중에 동년배 여자애들 팔씨름으로 지는 남자애는 거의 없음. 있긴 있겟지만 그게 극소수란 말임
근데 그렇다고 '남자는 무적권 탱커 / 여자는 무적권 힐러' 이따위 공식을 세울 만큼 여자가 좆나 허약하나? 그건 또 아님
역사적으로도 중세 시대에 여편네들이 원정나간 남정네들 대신 도끼들고 이민족 침략 막아낸 사례가 있고(이때 도시 통치하던 영주도 본진 털리는 중인거 알았는데 걍 본진 바꾸기 쌍방엘리전 감행하고 원정에서 안돌아왔음. 근데 본진이 안 털렸다는 소식 듣고 돌아와서보니 여편네들이 도끼로 이민족 대가리 존나 까서 쫓아낸 다음 남자들 돌아오는거 쪼인트 깔 준비하고 있었다고 함. 본진 방관했다고)
바이킹들도 남정네들 약탈강간방화하러가면 본진 비니까 여자들도 무기 쓰는 법 배워서 빈집 털러온 옆집애들 머갈통에 도끼 꽂아줬다 이말이야. 쉴드메이든이라고 전장에도 따라나간 여편네들도 분명 있었음.
아 물론 남자 바이킹 vs 여자 바이킹 하면 남자쪽이 완력이 세니까 뭐 승률이 높긴 하겠지
근데 맨몸의 론다 로우지랑 야구배트 든 평범한 턀붕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당연히 훈련받은 전사인 론다 로우지가 턀붕이 사지 찢고 대가리 쪼갬. 그러니까 머 근력 딸리고 완력 후달려도 훈련 받으면 대충 1인분 딜링은 할 수 있다는 말임. 굳이 게임상 수치로 남녀간 스탯 차이를 미세하게 조정하긴 귀찮고 피곤한 일임
빠따들면 또 모른다
빠따 들어도 턀붕이라 또 몰라
솔직히 맨몸의 바이킹 쉴드메이든(살인 경험 다수)이 빠따 든 현대 성인 남성이랑 싸우면 일단 기백에서 현대인이 개딸림. 멘탈리티부터 다르니까
솔직히 이따위 수치차이를 만드느니 차라리 고통수치를 만들어서 겁스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