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가 아니더라도 그런애들은 항상 존재해 왔고 우리는 그때마다 꾸준히 걸려내지 않았냐?
TRPG 자유도에 대한 잘못 이해부터 시작해서 유입된 루니 트롤들도 있었고
어떠한 유입경로이든지 간에 항상 존재해온 그런 것들을
뭘 새삼스레 윳쿠리 때문이라고 하는 건지 모르겟다.
그렇다고 그 윳쿠리로 오는 놈들 100% 다 루니랑 트롤들만 있으면 할말없는데 또 그건 아니거든?
일단 그래서 그런매체에 대해서 난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
윳쿠리가 아니더라도 그런애들은 항상 존재해 왔고 우리는 그때마다 꾸준히 걸려내지 않았냐?
TRPG 자유도에 대한 잘못 이해부터 시작해서 유입된 루니 트롤들도 있었고
어떠한 유입경로이든지 간에 항상 존재해온 그런 것들을
뭘 새삼스레 윳쿠리 때문이라고 하는 건지 모르겟다.
그렇다고 그 윳쿠리로 오는 놈들 100% 다 루니랑 트롤들만 있으면 할말없는데 또 그건 아니거든?
일단 그래서 그런매체에 대해서 난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
내 글에 대한 이야기라면 윳쿠리 때문에 모든게 시작됐다는게 아니라 많은 윳투리 rpg들이 초보자 혹은 아예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작 되면서도 오해를 줄것이라는 대한 자각이나 기존 판이 배려가 부족하다는것임
사실 그건 글치. 상점-주인-공격요-! 는 옛날부터 있었고, 실제로 내 후배 하나가 이걸로 멘탈 터져서 거의 울거 같은 표정으로 나랑 술먹은 적도 있었거든. 윷쿠리 중 그런 친구들이 좀 많이 눈에 띄는 건 사실일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이 특별히 심각하거나 문제있는 상황이라긴 또 좀 그렇지
ㄴㄴ굳이 네 글에 대한 이야기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