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들 신경 벅벅긁으면서 손가락 하나 펴고 주절주절 잔소리하다가

빡친 전사가 손목잡고 키스로 입 막아버려서

눈 크게 뜨고 남은 손으로 전사 가슴팍을 콩콩 때리다가 능숙한 혀애무랑 브레스컨트롤에 결국 다리가 탁 풀려서 전사에게 매달려버리게 되고

마침내 끝난 뒤 숨만 헤윽헤윽 몰아쉬는 사이에 전사가 입 슥 닦으면서 이제야 좀 조용해졌네 하는 소리를 듣는

rp하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