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애하는 오크들 아닌가. 자네들이 섬기는 신은 코렐론 님에게 한쪽 눈을 잃고 그대로 그 구멍도... 좀 민감한 부분인가? 어쨌거나 우리 아버지께서 자네들의 신을 이렇게 아끼시니 내가 어찌 자네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