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애하는 오크들 아닌가. 자네들이 섬기는 신은 코렐론 님에게 한쪽 눈을 잃고 그대로 그 구멍도... 좀 민감한 부분인가? 어쨌거나 우리 아버지께서 자네들의 신을 이렇게 아끼시니 내가 어찌 자네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읽어봤던 소설중에서 그런 캐릭터가 나오는 소설이 있었는데 격식차린거처럼 욕하는 캐릭터
워낙 흔한 스테레오타입이라 감도 안온다
그건 그렇네
안두인 목소리 ㅋㅋㅋ - 냐하핫!
오크는 인간한테 돼지라고 하고 인간은 오크한테 들개라고 하는 것에서 이자가 진정한 블빠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코렐론 엘프 신인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