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크는 이펙트 여러개를 조합해서 싸우는 형식의 빌딩이여서 결국 경험치가 높아지게 되면 다 역할군에따라 빌딩이 비슷비슷해 지는 경향이 있다
또 그래서 쉽게 빌딩이 질려간다.
 그래서 사람들은 특이한 빌딩을 찾게되는데 내가 아는 빌딩중에서 가장 특이한 빌딩이 체력덤핑 빌딩이다.
덥크의 체력은 알다시피 20+2*체력+정신이고 기본스텟에 많은 투자를 안하기 때문에 초기 pc들의 체력차이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경험치를 먹여도 이펙트나 기능치에만 투자하는 경향이 있어서 체력은 크게 차이를 보지못한다
 그래서 체력 덤핑을 위해 필요한것이 번 아웃이라는 fh칠드런 엠블럼이다
번아웃은 15경험치에 리플렉스 3렙을 주고 최대 체력을 20깍아먹는 엠블럼인데 정상적으로 사용하면 경험치 10점에 pc의 백스하고 20hp를 팔아 먹는 상황이 되 매우 비효율적이다.
 하지만 체력덤핑의 측면으로써보면 유일하게 이 엠블럼만이 이 룰에서 최대hp를 낮춰줄수 있다.
이것을 찍으면 체력이 3인 pc도 만들수 있게된다.
 그럼 도대체 체력 3을 만들어서 경험치를 더 받는것도 아니고 경험치를 쓰면서 3을 만들어야하는지 의문이 들것이다.
 그이유는 리저렉트 때문인데 리저렉트의 정확한 텍스트는 다음과 같다
당신이 전투불능이 되거나 씬이 종료될 때에 사용할 것. 그 전투불능을 소거하고, HP를 [LVD10]점 회복한다. 단, 회복한 HP와 동일한 값의 침식치가 상승한다. [중압]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이펙트는 침식치가 100% 이상일 때에는 사용할 수 없다.  1d10 값만큼 침식치가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1d10만큼 hp를 회복하고 회복한 만큼 침식치를 올리는 것을 알수있다.
 이것으로 인해 최대체력을 3으로 맞춰두면 리저렉트 다이스에서 10이 나오더라도 침식치는 3만 올라가는 리저렉트 억제 캐릭터를 만들수있다.
 진정한 의미의 좀비가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