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나 역사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애들 아니면 1차,2차 세계대전이 언제 일어났는지 언제 노예해방이 일어났는지 이런거 생각보다 아는 애들 드문 편 아니냐

안중근 윤봉길 뭐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데 남의 나라야..

시대상황은 간단하게 노티하고 상식선에서만 잘 즐기면 그만 아닐까

포드, 신문, 교환원같은 발전단계정도만 알아두면 즐기는데 무리없지않나싶다.

아 물론 상식이 안 먹히는 사람은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