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나 역사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애들 아니면 1차,2차 세계대전이 언제 일어났는지 언제 노예해방이 일어났는지 이런거 생각보다 아는 애들 드문 편 아니냐안중근 윤봉길 뭐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데 남의 나라야..시대상황은 간단하게 노티하고 상식선에서만 잘 즐기면 그만 아닐까포드, 신문, 교환원같은 발전단계정도만 알아두면 즐기는데 무리없지않나싶다.아 물론 상식이 안 먹히는 사람은 제외한다
역스퍼거라 고오오증 안 맞춰지면 몰입 안됨
그쪽 관심있는 사람이야 파고들어서 더 몰입해도 되지. 남한테 강요는 안되는거고
그냥 1920년, ~~의 유적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것이다. 만 알면 되는거 아님? - 냐하핫!
디씨콘으로 좆목 무엇
그런거 안 할거면 왜 20년대플함? 걍 현대플하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