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짧아, 기술도 뒤떨어져, 마법도 못써, 신체조건도 열등해

뭐하나 잘하는게 없어서 유사 지성종 3등시민취급받던 인간들을 유일하게 변호해주고 인간의 권리 쟁취를 위해 싸우던 박애적 이상주의자 엘프 처녀가

범종족국가위원회에 인간 권리에 대해 발언하러 가던 길에 인간우월주의 강도들에게 습격당해서 씨뿌리기교배갱뱅으로 한큐에 임신당하지만

이게 알려졌다간 지금까지 인간을 위해 이뤄놓은 모든게 무너질 거란 걸 알기 때문에

묵묵히 체액을 닦아내고 옷도 갈아입고 다시 위원회장으로 향하는 그림이 나오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