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 잘생겼다일수도 있지만 훈훈한 훈남일수도 있고 친근하고 좀 통통한 인상일수도 있고 카리스마라고 하면 지도력이 뛰어나서 끌리는거나 믿음직한 인상? 일수도 있잖음 바드가 카리스마 높은 거 보면 말빨이 잘 서거나 유머감각이 뛰어난 걸수도 있고 몇몇 내성굴림을 보면 존재감? 같은 걸수도 있지. 겉보기엔 평범해도 유달리 눈에 띄는. 초자연적인 그런 거? - dc official App
초자연적인 아름다움일 수도 있어
본인 방금 상상함 아ㅋㅋ
호감가는 상이면 카리스마 있는거임
근데 보통 카리스마 있다=결단력이나 지도력이 있다, 사람을 끌어당긴다고 호감형이랑은 좀 다른거 같음. 정형돈이 호감형이지만 카리스마있진 않잖아 - dc App
그 호감갖고 뭐 다른걸 안하니까 그런거지
히틀러 생각해봐
그게 개새끼인거랑 별개로 카리스마가 있긴 한게 아닐까? 미안 이과라 잘 모른다... - dc App
잘생기지도 훤칠하지도 않았는데 카리스마로 대중이 열광했잖아
나폴레옹도 키작남인데 카리스마있는 케이스 - dc App
히틀러는 카리 높은거 맞지
카리스마랑 외모랑 전혀 다름 - 냐하핫!
한글번역이 매력이라 그럼 - dc App
투페이스나 조커도 미형은 아닌데 카리스마가 있지
매력이란 말도 원래는 외모를 포함해서 사람들 호감사는 능력임 카리스마 번역어로 적절한 단어 맞음
볼 수록 매력있단 말이 볼 수록 예쁘다/잘생기다랑 1:1치환안되잖아?
근데 사람들이 매력을 말할때 외모 외적인 것들에 대해선 설명하기 힘드니까 외모로 퉁쳐지는 성향이 있는거지
다시보니 선녀같다 - dc App
알렉산드로스도 똥송그남이었지만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였고 나폴레옹도 키높이구두 신고다니는 프남이었지만 카리스마 있었지
지금까지 실제로 보고 카르스마란 무형의 압박을 느낀게 딱 두번인데 배우 안성기랑 이낙연 전 총리 대면했을 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