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도피 하고 싶은 애들이 정신불안 상태로 모여드니까


자기가 이 플레이를 감당할 수 있는지 아닌지도 모르고 무작정 달려드니까


걸핏하면 싸우고... 터지고... 욕하고...


사소한 거절에도 존나 상처받고... 죽창 찌르고...


그러기를 몇년이 되었는데도 변하는건 없고


욕은 마스터인 내가 다 처먹고


후...


수십명과 플레이 해봤지만 결국 남아있는 구인풀은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듯.


정신이 괴롭고 불안하면 병원에 가세요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