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니까 그냥 이동, 공격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은 간결한데 나만 굳이 디테일하게 써서 늘어지는 것 같더라고 내가 갤에서 막타칠때 그냥 칼로 찔렀어요 이딴 식으로 묘사하는 거 까는 글을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까 마스터가 묘사에 힘줘달라고 요청해주는 부분이 아니면 굳이 길게 묘사하는 게 오히려 더 나쁠 것 같기도 해서 - dc official App
팀바팀 난 묘사 상세한거 좋아하는 편인데 팀 전체가 간결한 스타일이면 거기 맞추는게 낫겠지
제일 좋은건 팀원들한테 직접 물어보고 판단하는 거고
PL취향차라 상관 없음 난 오히려 상세하게 써주는게 더 좋음 - dc App
이거 팀바팀이다. 우리팀은 전부 상세하게 묘사하는거 좋아해서 시간 걸려도 길게한다.
힘 줬다 뺐다 해야지
구구절절 하는건 시간잡아먹기도 해서 좀 그렇고 장면이 연상되도록 구체적으로 묘사하는건 팀원들이 같은 심상 갖는데에 도움이되는듯 던월처럼 느슨한 룰에선 전투중에 서로 다른 상황을 그리고 있을수도 있거든
그냥 칼로 공격할게요. 보다는 상대의 텅빈 가슴을 향해 칼을 찔러들어갑니다. 가 상상이 잘되잖아 이정도 타이핑 더한다고 크게 늘어지지도 않을거같고 막타같으면 칼로 고블린의 가슴을 꿰뚫습니다. 정도만 해줘도 좋다고 봄
모든 재화. 시간이나 이런건 다 선택과 집중이 중요함 RP도 마찬가지지 자신이 진정으로 표현하고싶은데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어느정도 강약을 조절해야지
난 길게해주면 좋아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