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것이야말로 인터넷과 orpg의 원죄가 아닌가
orpg가 없었다면 나는 할 수 없었겠지만, 그래도 trpg는 사실 마지막까지 면대면의 취미로 남았어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아 새벽이라 별 생각이 다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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