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세션에 걸쳐서 마스터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 장면분배랑 씬 맺고 끊음을 하나도 안했는데 악플읽고 쳐웃고 있네 개속쓰리다 


컨셉이 로시와 3인의 시참겜으로 판짜서 성공시킨거면 끝까지 이 구도를 유지해야지. 로시에 맞춰서 비튼 영웅론을 설파하는 악당 같은거라도 내보내서

설전 벌이게 하고 다른 두 사람도 판에 얽어넣고 해야지


책임 하나도 안 지면서 애새기들이 맨땅에서 수시간씩 자맥질하게 냅두고 그 꼴 보면서 티알의 재미를 운하냐?


마스터 시발 하지마라 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