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은 미신/괴물의 존재를 현대인들보다 더 많이 믿을텐데


실제로 나타나면 덜 충격받는 부분일까요?


+예전에 번역한 시나리오에 포함된 캐릭터 중 크툴루 신화를 잘 알고 coc도 하는 현대 대학생 캐릭터가 있었어요. 시나리오상에서 얘는 원할 때 크툴루 신화 체크를 할 수 있지만 그때마다 이게 사실이라는 것을 되새기기 때문에 0/1d4 체크 하라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