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션에 그런 경험한거까진 괜찮어
타이만이긴햇지만 캐릭터에 대해 배웠으니까

근데 솔직히 그 이후에 그냥 일반적인 세션에 갔으면 쟤도 뭔가 배웠을거다.  coc도 나름 좋게됬잖어


딱히 마스터링 실력을 따지려는게 아니라


동물원 원숭이 마냥 사회적 실험을 당하는 세션을 진행하면 안되었다고 생각한다. 불작도 일반적인 세션들을 . 후빨러나 관심가지는 사람없이 진행했어야 하지않았냐. 진정한 trpg의 재미란건 누가 떠먹여주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에서 본인이 찾아야 하는게 아니였을까.
나는 불작이 불쌍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