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르 - 저번화에선 다른 플레이어들에 비해서 진행에 조금 신경썼을 뿐이지 객관적으론 중박했다고 생각함. 이번화에선 혼자 진행뽑으려고 PC끼리 다투기까지해서 개인적으론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임. 캐릭터 설정에 pl이 휘둘린게 아닌가싶음. 플탐도 1만자릿수 넘는데 시간에비해서 장악력이 좀 부족한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도 짬은 티가 좀 나더라.
페리 - 개인적인 MVP. RP나 행동면에서 가장 스무스하게 했던것같음. 저번화에서 뭐했냐고 욕먹던데 파딱이 분량 못준거지 이번화로 미루어볼때 분량찬스만 있었으면 저번화도 MVP달지 않았을까 생각함. 다른 캐릭터들이 RP를 자기 캐릭터 묘사하는데만 썼다면 페리만 혼자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의사를 묻는 RP를 했던것같음. 뉴비라서 스킬이 부족할뿐이지 RP의 용도를 잘아는듯.
로시 - 3회 통틀어서 최악의 플레잉이었음. 물론 불작이 뉴비+역극 출신인거 감안해서 좋게봐주려고해도 과몰입에 가까운 RP요소 때문에 진행을 오히려 후퇴시켰고 후반에 파딱이 어떻게라도 장면주려고 액션 권유까지 했는데 고집인지 세션도중 딴짓한건지 일부러 반대로 행동하는 느낌도 받았음. 심지어 그 많은 RP도 다 정박아에 가까울만큼 앵무새 RP였음. 욕하려고 쓰는게 아니라 진짜로 역극하러가야하는게 맞는 케이스인듯함. 티알갤러들이 뜬소리로 하는게 아니라 넌 진짜로 역극이 더 몸에맞다.
파딱 - 저번화보다 진행좋았음. 저번화는 의도적으로 방임했다고 하는거 들었는데 솔직히 변명인거알지? 물론 PC들이 비빔하느라 진행 신경안썻다고해도 진행자로서 좀더 강단있게 주도해야하지않았나 싶었음. 내가 플레이어였으면 중간에 정색빨고 진행 강요했을거다. 넌 그레고르한테 감사해야함. 그래도 이번화에선 진행좀 빼려는거보고 그렇게 개막장은 아니라고 생각들었다. 타고난 재능에비해 준비를 안하는 케이스같아서 괘씸함. 단 NPC로 RP굴리는거나 사운드 안비는거. 플레이어들 행동 순서대로 나열하는거+장면 묘사해주는건 배울점이 있었음.
블랑카 - 지각충은 피드백x
하나더. 이거까지 추가하면 쉴더처럼 보일것같은데 파딱 기죽지말라고 말해주고싶다. 니가 장편구인열면 난 신청할것같음.
블랑카 피드백은 토달게읍네
이거 맞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