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냐타의 교회는 현대 헐리우드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대중들은 이 교단을 이단 종교로 보고 있다.
교회측은 이런 대중들의 편견을 바꾸기 위하여
교회의 신앙을 전파하는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촬영은 난관에 봉착했다.
주연 여배우가 사라지고, 감독이 사퇴하고,
촬영장 주변에는 경찰이 어슬렁거리기 시작했다.
조사원들은 교회의 충성스런 신도로서
세계각지에 교회의 비전을 전파할 본 영화의 촬영이
온전히 진행되도록 사건을 해결해야한다.
그 비전이 옳은 것이든 그른 것인던 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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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공포 가장 마지막 시나리오.
통일교가 생각난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