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틀루 택색도 재밌을거같다
2016-05-02 05:04:40
미지에 대한 공포와 상처들 그리고 불안감과 젊은 육체
이런 키워드 들이 늘어진다면 답은 모다? 택색이다!
3.5도 한번해보고싶다 ,아니 그보단 플레이가 하고싶다
2016-05-02 10:48:55
휴가충에게도 일플을...
크툴루는 부계에 잠든 왕녀를 위한 아바돈 ㄱㄱ
2016-05-02 11:30:44
ㅇㄱㄹㅇ
난 왜이렇게 엇갈린 컨셉이 좋을까?
2016-05-02 14:20:15
"로그"가 성검을 들어서 성검에 힘을 재대로 전혀 내지 못하지만 이걸 변칙적으로 이용(대화 수단으로 이용하던가 이걸 미끼로 사용한다던가)
라던가
신탁에 의해 정해진 용사,가 되기위해 열심히 수련했지만 사실은 신탁의 아이는 다른사람..이라던가?
사실 그런플레이를 하고싶다.
2016-05-02 15:26:14
용사가 아니지만 세상을 구하는데 도움을 줬던 이들에 대한이야기
영웅들의 빛에 가리어졌지만, 분명히 그들은 살아있었고 옳은일을 행하다 스러져갔다.
'ㅅ' 고등어 플 저런거하면
2016-05-02 16:01:44
로그 해서, 용사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들을 상대하는 방법을 익힌애를 한다음에
처음엔 용사를 인정못하다가 끝네는
용사에게 세상을 부탁한다고 말하고 죽고싶다.
흑흑 슬픈고야
동정을 할빠에 플레이를 줘
인내하라는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