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한명이 가족사정때문에 못한다고 일정 다른 날로 옮겼는데 어쩐지 일정 시간대가 좀 이상했던거임.
뭐 그럴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디코는 자리비우면 노란불 뜨잖아? 근데 계속 수시로 확인하니까 초록불 뜨고있더라고.
그래서 그 사람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세션잡은거 있냐 했는데 세션중이었다고 하더라고 하 참 시발.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고민이다. 친하게 지내는 지인인데 이걸로 관계 파토내긴 진짜 싫다...
뭐 그럴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디코는 자리비우면 노란불 뜨잖아? 근데 계속 수시로 확인하니까 초록불 뜨고있더라고.
그래서 그 사람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세션잡은거 있냐 했는데 세션중이었다고 하더라고 하 참 시발.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고민이다. 친하게 지내는 지인인데 이걸로 관계 파토내긴 진짜 싫다...
뭐가 어째 솔직하게 말혀~ 섭섭하다고. 다음엔 솔직하게 다른 세션을 한번 해보고 싶으니 일정을 조절해줘도 되냐고 물어보라고.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시간을 옮기는데 찬성했을텐데... 라고 해
그렇게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성내면 같이 지낼 자격없는 놈이니까 연 끊고
그래서 으쩌라구요 라는 반응이면 손절해도 손해 볼거 없는 관계인거지 뭐;;
일단 함 윗댓처럼 말은 해봐 그게 가장 좋을듯
친하게 진하던 애면 이번일 생각나서 볼때마다 좆같을껄 일단 이야기하는게 맞을듯
가족약속이라하고 딴 세션 돌린건 많이 섭섭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