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와 여기사....여러 의미로 무서웠다.

역시 플레이어들의 상상력이 마스터의 가장 큰 공포다.


플레이 해준 분들 모두 수고 많았던 거야!

로그도 편집해서 올릴 수 있으면 올려보도록 할게~!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