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후원자 설정이 있고 그 후원자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쳐봄
그러면 이 후원자가 어떤 사람인지 pl에게 묻는게 바람직할까?
아니면 마스터가 임의로 생각해서 설정을 확립시켜둔 다음 그에 맞는 떡밥을 뿌려두는게 바람직함?
아니면 pl이 플레이하면서 재미있어보이는 이미지에 대해서 툭툭 던져두는게 바람직함?
아니면 마스터가 세션중 그 후원자가 나와야할 타이밍에 바로 pl이랑 같이 상의해서 설정 만드는게 바람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