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볼때는 자신을 희생시키는 굉장히 이타적인 모습이지만

그 내면에는,누군가를 도와줘야한다는 '이타심의 발로' 가 되는 기반은 사실

자신의 강박이였음, 옳은 방식으로 살겠다는

언뜻보면 결국 착한놈 아니냐? 싶다만

가슴이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고 움직인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