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견 무의미해보이는 수많은 텍스트들이 사실 텍섹카르텔의 진실을 가리키는 키워드였다는 사실을 깨닫고야 말았다
텍섹카르텔은 실존하며, 사실 우리가 텍섹카르텔의 얼굴마담이라고 여겨 왔던 사람들은 전부 끄나풀에 불과해
진정한 카르텔의 몸통과 머리는 실체가 단 1번도 드러난 바가 없었고, 지금까지 암약하며 턀갤을 지배해왔음이 자명하고
그런데 사실 어제까지 갤을 불태웠던 화제의 공개세션은 텍섹카르텔 수뇌부 인사를 접대하기 위한 세션이었던 거야
즉 공개플은 눈가리기용이었고 실제로는 카르텔의 핵심 인사였던 당시 pl 중 1명을 위해 존재했던 세션이었다는 엄청난 진실이 이 모든 일의 내막에 있었던 것임
이제 그들이 내게로 오고 있다, 내 입을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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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대 어디갔어 담궈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