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하면서
다들 반응 좋고
"개꿀잼이라서 항상 플 뒤에 로그 정독해요ㅋㅋ"
"이번 세션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 세션도 엄청 기대되네요~~~"
이러는데...
그냥 내 비위 맞춰주려고 얘기하는 것 같음.
내가 이렇게 잘하는 색기가 아닌데.
나는 걍 방구석에서 갱플랭크로 귤이나 쳐먹다가 패드립듣는 찐따새끼라고.
나만 이런 거냐?
제발 다들 이런 기분이라고 해줘.
나만 이런 지랄을 매주 겪는 게 아니라고 해줘...
마스터링 하면서
다들 반응 좋고
"개꿀잼이라서 항상 플 뒤에 로그 정독해요ㅋㅋ"
"이번 세션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 세션도 엄청 기대되네요~~~"
이러는데...
그냥 내 비위 맞춰주려고 얘기하는 것 같음.
내가 이렇게 잘하는 색기가 아닌데.
나는 걍 방구석에서 갱플랭크로 귤이나 쳐먹다가 패드립듣는 찐따새끼라고.
나만 이런 거냐?
제발 다들 이런 기분이라고 해줘.
나만 이런 지랄을 매주 겪는 게 아니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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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님이 그 개쩌는 묘사를 한다는 ㅌㅅ 마스터임? 마스터링에 자신감을 가지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 와 님같은 분도 자신감이 없으면 저는 어케 하라구요...ㅋㅋㅋㅋ
아 좆비비는데까지 대응해주지 말란 말이야ㅋㅋ
야 시발 우리 플레이어들은 그런 소리도 안해줘
ㅋㅋㅋ 게이야....
나도 그럼 ㅇㅇ
글쿠낭..
음... 저는 재미없었으면 아쉬운 부분 말해주거든요. 제 생각에는 님이 충분히 재밌게 잘한 거임!
그냥 중편 빨리 끝내버리려고 피드백도 안 하고 칭찬만 하고 가버리는 느낌이 씨게 들어서...ㅋㅋㅋ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셈 모 듣기 좋구만
ㅋㅋㅋ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당ㅋㅋ
근데 확실히 면전에서 쓴소리하기힘든게맞지 ㅋㅋ
그렇게만 생각이 되니까 이렇게 되버리는 거지..ㅋㅋ
말 못하고 점점 쌓이다가 턀갤에 유동으로 팀터졌으면 좋겠다는 글부터 시작해서 죽창까지 가는것여,,,~!^3^
아 이건 너무 끔찍하다 시팔
플레이어랑 많이 친해지기 전에는 재밌다고 하는 소리는 일단 걸러
지금 두 달인가 세달인가 중편 했는데
답은 턀갤구인이다
아ㅋㅋ 턀갤 구인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근데 너한테 자꾸 세션 시켜달라고 조르면 그건 혼모노니까 믿어도 된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 허허....
가끔 단편인데도 초면부터 피드백 씨게 박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 애들 말은 비교적 신뢰해도 됨
글쿠만
너 누구냐 씨발? 나임?
아ㅋㅋ 사실 유동분신술로 이렇게 하고 있는거잖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