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하면서

다들 반응 좋고

"개꿀잼이라서 항상 플 뒤에 로그 정독해요ㅋㅋ" 

"이번 세션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 세션도 엄청 기대되네요~~~"

이러는데...

그냥 내 비위 맞춰주려고 얘기하는 것 같음.

내가 이렇게 잘하는 색기가 아닌데.

나는 걍 방구석에서 갱플랭크로 귤이나 쳐먹다가 패드립듣는 찐따새끼라고.

나만 이런 거냐?

제발 다들 이런 기분이라고 해줘.

나만 이런 지랄을 매주 겪는 게 아니라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