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캐릭터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부탁을 거절하지 않으며 무고한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제 캐릭터는 어떤 의뢰라도 돈만된다면 수락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정형적인 정의덕후 와 나혼자 사는 타입이잖아? 물론 아이같아서 씨딩해줘야하지만.. 이런타입이 싫다 라는건 좀그렇네 모두들 함께 더불어가는 세상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고 살아야하는건 아니고 심지어 제어가 힘든것도아님 저스티스 타임! 을 외치는 타입이라면 ,선악이 애매모한 상황을 준다면 갈등하겠지 자신의 득을위해 사는 타입이라면 한조각남은 자신의 선의때문에 갈등하는 모습을 볼수 있겠지(레옹 처럼) |
이런 경험 때문에 캐릭터에게 변화와 갈등을 줄 수 있다면 그자체로도 캐릭터 적으로 맛이사는데다가
서사적으로도 나쁘지않을거같은데
막말로 걍, 상황에 따라 움직여서 이성적인 판단만을 하는 pc들만 있다면 그건..뭐랄까 뭔재미야?다 똑같은 놈들이잖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