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거대한 재앙이 끝나고...
벙커에 있던 이기적인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고...
폭풍을 맨몸으로 버텨내다 죽은 시체가 사방에 널려있고...
며칠간 비가 내려 온세상에 물은 흥건한데...
안간힘을 다해 살아남은 몇 명이 하나 남은 맥심 커피를 그 진흙물에 타서 나눠마시는...
잔잔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같은...
그런 느낌이다...
마치 거대한 재앙이 끝나고...
벙커에 있던 이기적인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고...
폭풍을 맨몸으로 버텨내다 죽은 시체가 사방에 널려있고...
며칠간 비가 내려 온세상에 물은 흥건한데...
안간힘을 다해 살아남은 몇 명이 하나 남은 맥심 커피를 그 진흙물에 타서 나눠마시는...
잔잔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같은...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외계인 침공 - dc App
아ㅋㅋ 타갤에서 턀갤을 테라포밍하러 온다는 것을 암시? ㅋㅋ
그런데 진흙물에 방사능 섞여있는거임 ㅋㅋ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