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관적인 느낌이나 의견을 전달하는거라 어느정도 걸러서 들어야하는게 있지않나?


그 사람이 권위있는 TR박사학위 취득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피드백을 하던받던 뭔가 변화나 참고해주기를 바라는 그런게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바램이지 그게 통하지않는다해도 나는 그러려니 할꺼 같다


안맞으면 조용히 나가던가 깨던가해서 다시 짝을 찾아서 꾸려도 되고.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하잖아


불교에서처럼 타인의 변화를 바라기 전에 본인이 타인에 맞춰서 변하던가 기대를 안하는게 멘탈면에서 좋지 않을까


피드백은 하되 맞춰주길 원하거나 기대하는 것만 좀 줄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다.





아님말고